이상완 기자┃‘강원FC 47번’ 신민하(20)가 대형 수비수의 가치를 증명했다.
올 시즌 내내 강원의 주축 수비수로 출전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
강원은 신민하에게 손을 내밀었고 신민하는 손을 잡고 일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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