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어린이TV 출신 유고운 PD가 난소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유 PD는 EBS 어린이 프로그램 ‘방귀대장 뿡뿡이’ FD로 방송계에 발을 들였다.
지난해 회사로부터 사직을 권고받고 퇴사한 유 PD는 업무상 질병을 인정받고자 근로복지공단에 산업재해 신청자를 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오디션 끝장전 '1등들' 사상 초유 반칙 무대?…허각, “어처구니없네” 분노
누에라, 이미지 변신 예고…'팝 잇 라이크' 트랙리스트 공개
'6시 내고향' 조주한, 넉살·재치로 부산 좌동시장 접수
‘천하제빵’ 권성준 "사람 안 온다고 포기할 거면 지금 나가라" 일침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