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조권이 이정현을 향한 깊은 존경심과 팬심을 드러내며 ‘남자 이정현’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실제로 박진영 역시 조권을 두고 ‘남자 이정현’이라고 표현한 적이 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정현이 무려 10년 만에 ‘와’로 특별 무대를 꾸민다고 해 뜨거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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