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되는 '백번의 추억' 7회에서는 1989년 서울을 배경으로, 청춘 3인방 고영례(김다미), 서종희(신예은), 한재필(허남준)의 달라진 현재가 베일을 벗는다.
앞서 방송 말미에는 미용실에서 일하고 있는 영례와 그녀를 찾아온 재필이 마주하며 웃는 장면이 그려지며 이들의 운명적인 재회를 예고한 바 있다.
제작진은 “영례, 종희, 재필이 7년 만에 다시 마주하게 되며, 과거와는 다른 관계와 감정을 보여줄 것”이라며, “각 인물의 변화된 삶과 이들이 다시 얽히는 과정에 주목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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