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진혁 기자 | 조규성의 활약 속에 미트윌란이 노팅엄 포레스트를 꺾었다.
조규성은 과거 자신을 영입하려던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상대도 존재감을 선보였다.
조규성은 2023년 여름 미트윌란으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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