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생활쓰레기 관리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
기동처리반에는 총 151명의 인력과 13대의 기동차량이 배치돼, 연휴 내내 현장에서 민원을 신속히 해결한다.
문창용 대전시 환경국장은 "추석 연휴 동안 쓰레기 수거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겠다"라며 "시민들께서도 올바른 분리배출과 생활쓰레기 줄이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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