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참전국 후손 교류캠프, '2025년 평화의 가치 되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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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참전국 후손 교류캠프, '2025년 평화의 가치 되새긴다'

국가보훈부(장관 권오을)는 6・25전쟁으로 맺어진 소중한 인연을 미래세대로 계승하고 유엔참전국과 자유의 연대를 이어가기 위한 ‘유엔참전국 후손 국외 교류캠프’를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5박 7일간의 일정으로 개최한다고 3일 전했다.

2025년 6회째를 맞는 본 행사는 2023년 캐나다, 2024년 영국에 이어 올해는 뉴질랜드에서 개최된다.

권오을 보훈부 장관은 “유엔참전국 후손 교류캠프는 6·25전쟁 당시 참전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으로 맺어진 유대를 미래세대에게 계승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유엔참전국 후손들과의 교류를 통해 자유민주주의 수호라는 공동의 가치를 되새기고 이어가도록 보훈을 통한 교류 활동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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