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X아이유, 남녀연기상 '쾌거'…"전세계의 중심 K-드라마" [제20회 서울드라마어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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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훈X아이유, 남녀연기상 '쾌거'…"전세계의 중심 K-드라마" [제20회 서울드라마어워즈]

이날 방문신 서울 드라마어워즈 조직위원장(한국방송협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서울드라마어워즈는 2006년 세계 최초로 시작한 드라마 단일 장르 시상식으로, 올해에는 50개국(지역), 276편의 작품이 참여하며 전 세계 드라마 교류의 장으로 성장했다"라며 "K-드라마가 그 중심에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시상식에는 아이유, 주지훈, 김민하, 사카구치 켄타로 등 영광의 트로피를 거머쥔 9명의 글로벌 스타와 국제경쟁부문 연출상을 수상한 나지현, Umut Aral(우무트 아랄) 감독 등이 참석했다.

올해 상반기를 휩쓴 드라마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와 '폭싹 속았수다'의 주역 주지훈과 아이유가 각각 남녀 연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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