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홍콩으로 떠난 박서진 가족의 파란만장한 두 번째 여행기가 펼쳐진다.
영어 울렁증이 있는 박서진은 외국인 승무원과의 대화를 앞두고 책을 꺼내들며 만반의 준비를 하지만, 막상 상황이 닥치자 얼굴이 새빨개지며 웃픈(?) 모습을 보인다.
과연 박서진은 태풍이라는 뜻밖의 변수 속에서 가족과의 첫 해외여행을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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