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는 지난달 29일 한화와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코디 폰세의 대체선발로 나선 정우주를 상대로 3⅓이닝 무득점에 그치며 쩔쩔맸다.
7회까지 2안타 1득점에 그친 LG 타선은 승기가 거의 넘어간 8회말이 돼서야 2점을 따라붙어 3-7 패배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특히 LG 타선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는 문보경이 최근 10경기 홈런과 타점 없이 타율 0.094(32타수 3안타)로 시즌을 마감했다는 점은 더 치명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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