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김광규 디스 폭격에 담긴 애정…‘비서진’ 벌써 재밌다 (종합)[DA:현장] 서로를 ‘새끼발가락 종기’와 ‘까칠한 시누이’라고 거침없이 디스 하면서도 ‘평생의 동반자’라며 애틋한 마음을 드러낸다.
‘내겐 너무 까칠한 매니저-비서진’은 이서진과 김광규가 스타들의 하루를 직접 챙기며 일일 매니저로 활약하는 밀착 로드 토크쇼.
이서진은 “김광규 형은 내가 데리고 들어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