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루주자 허경민이 들어오면서 최지민의 실점은 더 불어났다.
지난해에는 56경기 46이닝 3승 3패 12홀드 3세이브 평균자책점 5.09를 기록했다.
올 시즌 초반 KIA 불펜의 한 축을 책임지던 곽도규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KIA는 남은 좌완투수들에게 기대를 걸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한화팬이 제일 미워하는 박해민, 한화 특급 유망주에 '글러브 선물+튜터링 약속' [오키나와 스케치]
태민, 사비로 스태프 월급 지불…차가원과 계약 해지 '신뢰 파탄' 원인이었나 [엑's 이슈]
꽃감독은 왜 화가 났을까? 첫 연습경기 패배→단체 미팅 소집 쓴소리 [오키나와 스케치]
'28억 재계약' 네일 "작년 KIA 순위 실망, 올해 더 잘 준비하고 있다" [오키나와 캠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