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성' 감독 "전지현X강동원, 베드신에 당황했냐고?" [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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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성' 감독 "전지현X강동원, 베드신에 당황했냐고?" [인터뷰]①

“베드신이요? 보시는 분들에게 갑작스러워 보일 수 있겠다고 생각은 했지만...” 김희원 감독(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김희원 감독이 2일 오전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진행한 디즈니+ 시리즈 ‘북극성’ 공개 기념 인터뷰에서 전지현, 강동원의 호흡에 대해 전했다.

김 감독은 “‘작은 아씨들’ 끝날 때 ‘헤어질 결심’을 봤는데 제가 근래 본 한국영화 멜로 중에 가슴에 제일 많이 남았다”며 “(정 작가에게) ‘이렇게 잘 쓰는데 왜 이렇게 못 쓴다고 하는 거냐’ 책상을 치면서 말했었다.

또 김 감독은 “정통 멜로 자체가 요즘 많이 없지 않았나.한국 드라마에서 중요한 장르라고 생각하는데 그걸 작가님과 훌륭한 핫(HOT) 배우들과 만들어냈다는 게 너무 행복하다”며 “시도할 수 있으면 또 하고 싶은데 작가님께서 계속 저어하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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