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선희 북한 외무상이 중국 국경절 76주년인 1일 왕이 중국공산당 중앙외사판공실 주임(외교부장 겸임)에게 축전을 보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북한 대외매체 조선중앙통신은 최 외무상이 축전에서 "조중(북중) 친선협조 관계를 보다 활력있게 전진시키며 두 나라 외교 부문 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강화하기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고 2일 보도했다.
최 외무상은 3일 중국 베이징에서 진행된 전승절 80주년 기념 열병식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중화인민공화국의 종합적 국력과 국제적 지위를 뚜렷이 과시한 중요 계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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