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의장 "軍, 단단히 준비돼 있어야…전방서 훈련 당연히 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합참의장 "軍, 단단히 준비돼 있어야…전방서 훈련 당연히 해야"

진영승 합참의장(공군 대장)은 군(軍)이 단단히 준비돼 있어야 남북 간 신뢰구축도 가능하다는 견해를 밝혔다.

진 의장은 2일 취임 후 처음으로 기자실을 방문한 자리에서 정동영 통일부 장관의 '9·19 남북군사합의 복원 전 남북 접경지 훈련 중단' 주장에 대한 입장을 묻자 이같이 답했다.

진 의장은 "만일 나중에 그것(9·19 군사합의 복원)이 구체화해서 (남북이) 상호 호혜적으로 한다면 긴장완화를 위해 이 범위 안에서 (남북 접경지 훈련을 중단)하는 것은 충분히 고려해볼 수 있다"며 "그런데 우리만 선제적으로 우리의 예기를 내려놓는 것은 안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