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핫스퍼가 손흥민의 뒤를 이어 데려온 한국 선수가 기쁜 소식을 전했다.
잉글랜드 챔피언십(EFL, 2부) 포츠머스FC로 임대를 떠난 양민혁이 4경기 만에 득점포를 터뜨렸다.
최근 4경기 무승인 포츠머스에게는 아쉬운 결과이지만 양민혁에게는 값진 경기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폐막… 대한민국 '종합 13위'로 여정 마무리
최민정, 김길리 다 아니다…美매체 선정 '이번 올림픽 스타'에 뽑힌 '한국 선수'
소방청 “함양 산불 진화 위해 국가소방동원령 발동”…일출 뒤 주불 잡기 돌입
2월 냉이를 무칠 때 '이것' 안 지키면, 먹으나 마나입니다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