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봄에 무지한 의료", 대전형 통합돌봄 밑그림 논의 착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돌봄에 무지한 의료", 대전형 통합돌봄 밑그림 논의 착수

대전지역보건의료혁신포럼이 마련한 '대전시 일차보건의료 이대로 좋은가?' 주제의 세미나에서 관계자들이 토론하고 있다.

장 교수는 앞서 뇌출혈 아버지와 돌봄을 감당하지 못한 아들의 사례에서 간호간병통합서비스가 제공됐다면, 재난적 의료비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가 되었더라면, 만성질환관리사업의 일환으로 당뇨와 고혈압에 대해 관리가 이뤄졌다면 등의 방식으로 제도가 있음에도 필요한 당사자에게 전달되지 못한 정책을 소개하며 병원 내 사회복지사 필요성과 의료기관과 돌봄의 연계 필요성을 강조했다.

장 교수는 "돌봄 부담은 커져가는데 보건의료 영역 안에서 적정한 돌봄 체계가 마련되지 않고 있다"라며 "의료기관이 대상 환자를 선택해 정작 필요한 환자에게 제공되지 못하는 간호간병통합서비스를 대전시가 혁신하는 방식으로 국가가 지침을 정하고 예산을 내리기를 기다리지 말고 대전 지역실정에 맞는 통합돌봄 틀을 선도적으로 입안해 추진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