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르면 2일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과 김상민 전 부장검사 등 주요 구속 피의자들을 재판에 넘길 것으로 관측된다.
특검은 권 의원, 김 서기관, 김 전 부장검사 순으로 각각 지난달 16일, 17일, 18일에 구속영장을 발부 받은 바 있다.
이를 그대로 적용하면 김 서기관과 김 전 부장검사는 늦어도 각각 연휴 도중인 오는 6일과 7일에 구속 기간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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