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조용술 대변인은 1일 YTN 라디오 (김준우의 뉴스정면승부)에 출연해 "휴대폰 교체에 대해서 문제 제기를 하는 건 좋지만 6년 만에 교체한 거라고 했잖나.그래서 제가 제품 봤더니 갤럭시 S10이다.저조차도 지금 4년 정도 되니까 화면 나가기도 해 가지고 화면도 교체했다가, 결국엔 휴대폰을 바꿨다"며 "뭐 그런 것들로 접근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지귀연 판사가 개인적 일탈이 있으면 그 일탈대로 처벌하고 수사하면 될 일"이라고 말했다.
조 대변인은 "(민주당이) 지귀연 판사하고 관계가 없는 사진을 갖다가, 어떻게 보면 조각조각 난 사건을 갖다가 이렇게 저렇게 붙여가지고 하나의 의혹 덩어리로 만드는 부분들이 있다"고 주장했다.
앞서 민주당 황정아 의원은 통신사들로부터 제출받은 휴대전화 교체 이력을 근거로 지 판사가 윤 전 대통령이 구속 취소를 청구한 날인 2월 4일 오후 3시 23분, 6년 동안 사용하던 '삼성 갤럭시 S10'을 최신형 모델인 'S25 울트라'로 교체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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