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익현 부안군수 권익현 부안군수가 최근 열린 10월 중 연석회의에서 인구감소 대응, 농촌 활력 제고, 분기별 성과 관리, 추석 연휴 대비 안전대책, 행정 전산망 화재 사고 대응 점검 등 주요 현안에 대해 군정 방향을 제시하고 각 부서의 적극적인 대응을 당부했다.
권 군수는 "관계인구 확대 정책은 지방소멸을 막는 핵심 대응책"이라며 제도 홍보와 관광객 유입 활성화를 위한 부서별 노력을 강조했다.
특히 도로, 전통시장, 숙박 및 음식업소 등 군민과 관광객 이용이 많은 시설에 대해 사전 안전점검을 철저히 하고, 관계 기관과의 비상 대응 체계를 확립할 것을 강조하며 "모든 군민과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 부서와 읍·면이 맡은 분야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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