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욱 의원, 추석 앞두고 이색 현수막으로 '소통 정치' 훈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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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욱 의원, 추석 앞두고 이색 현수막으로 '소통 정치' 훈풍

정연욱 국회의원(수영구)은 최근 수영구 일대에 "수영구민과 함께, 행복한 추석맞이"라는 문구와 함께 현수막을 내걸었다.

이번 현수막은 조병제, 김보언, 김태성 수영구 의원들도 함께 참여해 기존의 정치 현수막과는 다른 친근한 모습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연욱 의원은 "추석은 정치적 언어보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정이 우선되는 명절"이라며 "이번 현수막을 통해 수영구민과 함께 웃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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