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지켜야 할 ‘나라’의 근본은 바로 국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군인에게 있어 최고의 덕목이자 가치인 명예도 바로 국민의 신뢰에서 나오는 것”이라며 “우리 군이 헌법 정신과 민주주의 가치로 무장하고, ‘국민의 충직한 군인’으로서 본연의 역에 충실할 때 국민의 신뢰는 커지고 군의 명예는 드높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참다운 ‘국민의 군대’가 될 때 우리 군은 더욱 압도적인 힘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권력이 아니라 국민을 지키는 데 전력을 다하고, 국민의 뜻에 따라 나라의 평화와 번영을 지키는 정예 강병으로 거듭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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