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레전드 제이미 캐러거가 부진에 빠진 플로리안 비르츠를 빼야 한다고 주장했다.
영국 ‘스탠다드’는 1일(한국시간) “캐러거가 리버풀은 엉망이라고 표현했다.그는 비르츠를 팀에서 제외해야 한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비르츠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 공격형 미드필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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