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0명 뛴 파라과이와 0-0 무승부…U-20 월드컵 1무1패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 10명 뛴 파라과이와 0-0 무승부…U-20 월드컵 1무1패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U-20 대표팀은 1일(한국 시간) 칠레 발파라이소의 에스타디오 엘리아스 피게로아 브란데르에서 열린 2025 FIFA U-20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파라과이와 0-0으로 비겼다.

전반 추가 시간 파라과이의 엔소 곤살레스가 퇴장당하면서 한국은 수적 우위를 점했지만, 승리까지 닿진 못했다.

한국은 오는 4일 파나마와의 조별리그 최종전을 통해 토너먼트 진출을 꾀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