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국무총리는 1일 새벽 충북 청주에서 아침밥을 1천원에 제공하는 '만나김치식당'을 찾아 식사하고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 식당은 2006년부터 공사 현장 근로자, 주변 노인 등에게 아침 백반을 제공하고 있다.
김 총리는 감사의 의미를 담아 쌀을 후원품으로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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