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20세 이하(U-20) 축구 대표팀이 수적 우세를 안고도 파라과이와 득점 없이 비기면서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조별리그 2경기 무승에 그쳤다.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일(한국시간) 칠레 발파라이소의 에스타디오 엘리아스 피게로아 브란데르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파라과이와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 조에선 우크라이나가 이날 파나마와 1-1로 비기며 승점 4(1승 1무)를 올려 파라과이와 선두권을 형성했고, 파나마(1무 1패)와 한국이 각각 승점 1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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