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출신 공격수 루카스는 9월 30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태국의 강호 부리람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2차전 홈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올리며 팀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그러면서 남은 리그 경기와 ACLE 경기들도 "한국을 대표하는 클럽 중 하나에서 뛴다는 자부심을 갖고 한 경기 한 경기를 소중하게 생각하며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관련 뉴스 FC서울, 부리람 3-0으로 꺾고 ACLE 첫 승…강원은 청두에 무릎(종합) [AFC축구 전적] 청두 1-0 강원 생애 첫 ACLE 경기서 결승포…서울 최준 "리그보다 쾌감 더 커" ACLE 첫 승리로 '반등 흐름'…서울 김기동 "안정감 찾아가는 듯" K리그1 서울, 태국 강호 부리람 3-0으로 꺾고 ACLE 첫 승 [AFC축구 전적] 서울 3-0 부리람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