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 에이스 퇴장’에도 열지 못한 골문…U-20 대표팀, 파라과이와 0-0 무승부로 월드컵 16강 진출 먹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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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에이스 퇴장’에도 열지 못한 골문…U-20 대표팀, 파라과이와 0-0 무승부로 월드컵 16강 진출 먹구름

U-20 대표팀 공격수 김현오(오른쪽)가 1일(한국시간) 칠레 발파라이소 에스타디오 엘리아스 피게로아 브란데르에서 열린 파라과이와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 도중 상대 수비수와 경합하고 있다.

U-20 대표팀 윙어 최병욱(가운데)이 1일(한국시간) 칠레 발파라이소 에스타디오 엘리아스 피게로아 브란데르에서 열린 파라과이와 월드컵 조별리그 B조 2차전 도중 파라과이 수비진의 압박을 받고 있다.

한국은 1일(한국시간) 칠레 발파라이소 에스타디오 엘리아스 피게로아 브란데르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파라과이와 0-0으로 비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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