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파라과이] '상대는 10명이었는데' 이창원호 한국, '크로스 남발' 끝 0-0 무승부…B조 최하위+16강 적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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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파라과이] '상대는 10명이었는데' 이창원호 한국, '크로스 남발' 끝 0-0 무승부…B조 최하위+16강 적신호

이창원 감독이 이끄는 20세 이하(U20) 한국 축구 대표팀은 1일 오전 8시(한국시간) 칠레 발파라이소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엘리아스 피게로아 브란데르에서 열린 2025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 파라과이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전반 29분 파라과이는 코너킥 상황에서 뒤쪽에 위치한 마이다나에게 연결해줬고, 이를 잡지 않고 왼발 슈팅으로 가져갔지만 골문을 살짝 벗어났다.

전반에 단 한 개의 슈팅도 기록하지 못한 한국은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카드를 꺼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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