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안 경사와 박 경장은 B씨를 순찰차에 태우고 수색에 나섰고, 얼마 지나지 않아 A씨가 차량 진입이 불가능한 완충녹지로 도망가는 것을 목격했다.
그는 고향인 카자흐스탄으로 돌아갈 비행기표를 사기 위해 절도 행각을 벌였다고 진술했다.
안산단원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를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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