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판왕 오승환(삼성 라이온즈)은 지난 달 은퇴 결심을 전하면서 한미일 프로야구 통산 550세이브 기록을 세운 뒤 물러나고 싶다고 밝혔다.
오승환은 30일 KIA전에서 은퇴선수 특별엔트리에 포함돼 경기를 뛰었다.
은퇴선수 특별엔트리 제도는 2021년에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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