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판왕 오승환(삼성 라이온즈)은 지난 달 은퇴 결심을 전하면서 한미일 프로야구 통산 550세이브 기록을 세운 뒤 물러나고 싶다고 밝혔다.
오승환은 30일 KIA전에서 은퇴선수 특별엔트리에 포함돼 경기를 뛰었다.
은퇴선수 특별엔트리 제도는 2021년에 만들어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지사 관사에 불 지르겠다" 119 신고한 60대 입건
윤건영 충북교육감, 제주서 전국체전 출전 학생 선수들 격려
인판티노 사과에도 유럽은 반대…"답 안 하면 회장 자격 없어"
박진선 샘표 대표, '우리맛문화재단' 설립…한식 세계화 지원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