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경기력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비르츠가 주범으로 꼽혔다.
지난 시즌까지 바이엘04레버쿠젠 소속으로 독일 축구 천재로 각광 받던 비르츠인데 리버풀 이적 후 총명함을 잃은 모습이다.
경기 종료 후 리버풀 출신 해설위원 제이미 캐러거는 영국 ‘CBS 스포츠’를 통해 “지금 리버풀의 밸런스는 전혀 맞지 않고, 특히 비르츠가 가장 눈에 띈다.그는 전혀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물론 젊고, 새로운 리그에 적응하는 과정이기에 앞으로 시간이 충분하다.하지만 현재로서는 선발에서 제외돼야 하며, 리버풀은 지난해의 모습으로 돌아가 자신감을 회복하고 안정감을 찾아야 한다.지금은 정말 엉망이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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