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되는 KBS1 ‘인간극장-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가 군산의 소문난 효녀 이금례(53) 씨와 혈관성 치매 판정(17년 전)을 받은 어머니 서복교(94) 씨의 일상을 통해 모녀의 뜨거운 사랑을 전한다.
딸 이금례 씨는 인형마다 이름을 붙여주고, 매일 처음처럼 엄마와 놀아준다.
미용을 꾸준히 해온 금례 씨는 엄마의 머리를 다듬고, 손톱에 꽃을 그려주며, 엄마가 좋아하던 ‘기타부기’를 함께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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