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4시23분께 구리의 지상 15층짜리 아파트 14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는 80대 어머니와 40대 아들이 전신 화상을 입는 등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아파트 내부 80여㎡를 태운 뒤 44분 만에 진화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전자발찌 차고도 흉기난동”…국감서 전자감독 체계 질타
민주당, 추미애 ‘소방 재정 빨대’ 발언 공식 사과…“상처 무겁게 받아들여”
가평 농산어촌 학생 등하굣길 안전 챙긴다…통학버스 합동점검
[속보] 인천 흉기난동범, 59세 최충락...경찰, 신상정보 공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