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앙이야, 모두를 위해 악수하고 떠나는 게 낫지”…리버풀 레전드의 소신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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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앙이야, 모두를 위해 악수하고 떠나는 게 낫지”…리버풀 레전드의 소신 발언

리버풀 레전드 제이미 캐러거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루벤 아모림 감독과 이별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현재 맨유는 2승 1무 3패(승점 7)로 리그 14위다.

이어서 “아모림 감독과 맨유에 재앙이었다.구단이 감독에 대해 결정을 내리는 건 단지 불가피한 일을 기다리는 것일 뿐이다.가능한 한 빨리 끝내야 한다”라며 “모든 프리미어리그 감독이 ‘내가 더 잘할 수 있다’라고 생각할 거라고 본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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