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고가 올 시즌 종별대회와 백호기에 이어 제주 초중고축구리그에서 통합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중앙중은 27일 외도구장에서 열린 리그 최종전에서 서귀포FC와 3-3으로 비기면서 10승1무1패의 압도적인 전적으로 정상에 올랐다.
제주SK는 화북초에 패하면서 5승 1패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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