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공식 응원 슬로건을 30일 발표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축구협회는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할 공식 슬로건 공모전 결과 ‘한계를 넘어 하나된 Reds’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축구협회는 이번 공모전에 팬 참여 비중을 대폭 확대한 게 특징이라며 “최초로 ‘PlayKFA’ 인스타그램을 통해 26명의 팬 심사위원단을 모집해 자유로운 의견을 수렴했고, 온라인 투표로 더 많은 팬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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