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을 응원할 공식 슬로건을 “한계를 넘어 하나된 Reds”로 확정했다.
대한축구협회가 30일 공식 발표한 이번 슬로건은 총 1만4575건이 접수된 공모전을 통해 선정됐다.
협회는 “심사 과정에서는 대중성, 독창성, 확장성, 진정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며 “팬 참여와 전문가 평가가 함께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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