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이 ‘깐풍 꽃게’로 인생 역전 사연을 털어놨다.
29일 방송된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 67회에는 이연복과 문정희, 이민우, 신종철, 유희관이 무인도 레스토랑을 꾸리며 고급 요리를 선보였다.
이연복은 꽃게로 ‘깐풍 꽃게’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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