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31, LA 다저스)의 포스트시즌 투타 겸업이 예고됐다.
이에 오타니의 포스트시즌 투타 겸업 가능성이 높은 것.
즉 오타니의 포스트시즌 투타 겸업이 무산되는 경우는 LA 다저스의 와일드카드 시리즈 2연패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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