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성문 방망이 투척' 감싼 설종진 감독 "화내는 것까지 자제할 필요 없어" [고척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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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 방망이 투척' 감싼 설종진 감독 "화내는 것까지 자제할 필요 없어" [고척 현장]

설종진 감독은 지난 7월 14일부터 키움 1군 감독 대행을 맡고 있었다.

설종진 감독은 "개인적으로 제가 감독으로 선택받은 건 선수들은 물론 구단 매뉴얼을 많이 알고 있고, 감독 대행 시절 보여준 후반기 뛰는 야구, 작전 야구 등이 높은 평가를 받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설종진 감독은 이와 함께 지난 28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고척스카이돔 홈 경기 중 있었던 주장 송성문의 배트 던지기 행동에 대해서는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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