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3~4개월 된 아이가 개와 함께 자랄 경우 천식 발병 위험이 절반 가까이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 결과 개의 피부와 침에서 나오는 알레르겐(알레르기 유발 물질 Can f1)에 더 많이 노출된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천식 발병 위험이 48% 낮았다.
연구진은 이런 보호 효과가 유전적으로 폐 기능이 약해질 수 있는 위험이 높은 아이들에게서 더욱 뚜렷하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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