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한 ‘코리안 빅리거’들이 기대와 아쉬움이 교차한 가운데 2025 정규시즌을 마무리했다.
FA 계약을 맺고 첫 시즌을 보낸 김하성(29·애틀랜타)은 시즌 중반 팀을 옮긴 뒤 반등에 성공하며 다음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정후, 풀타임 타율 팀 내 1위...내년 주전 경쟁 예고 2023년 말 샌프란시스코와 6년 총액 1억 1300만 달러에 계약한 이정후는 빅리그 2년 차인 올해 타율 0.262(560타수 149안타)에 8홈런 55타점 10도루를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