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경기 불황으로 건설업의 파견·하도급 근로자가 줄어든 영향이다.
공시 기업들의 '소속 외 근로자'는 94만9천 명으로 전년 대비 6만7천 명 줄었다.
전체에서 건설업의 소속 외 근로자 비중은 44.3%로 전년보다 1.3%p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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