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 메리노가 또다시 공격수스러운 득점 본능으로 아스널의 역전승에 일조했다.
수차례 동점골 기회가 무산된 아스널은 후반 25분 메리노와 가브리엘 마르티넬리를 투입하며 공격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메리노의 헤더는 골문 오른쪽 구석으로 정확히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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