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정규시즌 최종전 3타수 무안타 침묵…타율 0.234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하성, 정규시즌 최종전 3타수 무안타 침묵…타율 0.234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최종전에서 안타를 치지 못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하성은 29일(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벌어진 2025 MLB 피츠버그 파이리츠와의 홈 경기에 5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 부상 속에 48경기 출전에 그친 김하성은 타율 0.234(171타수 40안타), 5홈런 17타점 6도루 19득점에 OPS(출루율+장타율) 0.701의 성적을 거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