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모교 경남고 야구부의 봉황대기전국고교야구대회 우승을 기념해 또 한번 통 큰 회식 자리를 마련해 무려 1294만원을 결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7일 이대호의 유튜브 채널에는 '또 쐈습니다…후배 녀석들 참 기특하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번 회식은 지난달 31일 열린 53회 봉황대기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경남고가 우승을 차지하며 약속했던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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