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뛰는 두 코리안 리거,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내야수 김혜성(26)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27)가 정규시즌 최종전 나란히 맹타를 휘둘렀다.
이후 3타석을 범타로 물러나면서 김혜성의 정규시즌 최종 성적은 71경기 타율 0.280(161타수 45안타) 3홈런 17타점 19득점 13도루 OPS(출루율+장타율)0.699가 됐다.
빅리그 2년 차인 이정후는 올 시즌을 150경기 타율 0.266(560타수 149안타) 8홈런 55타점 73득점 10도루 OPS 0.734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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