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영방송 BBC는 지난 28일(한국시간) 위기에 처한 아모림 감독이 여전히 맨유 수뇌부의 지지를 받고 있어 입지에 대한 걱정을 하지 않는다고 보도했다.
이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추측은 계속될 것이며 토요일에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리는 선덜랜드와의 경기 전까지 아모림에게 부담이 가해질 것이다.맨유는 아모림 체제에서 리그 33경기에서 승점 34점 획득에 그쳤고 연승 기록이 여전히 없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이어 "아모림의 문제는 자신이 인정한 메시지가 결실을 맺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라며 "브루누 페르난데스의 올 시즌 두 번째 페널티킥 실축은 2019년 이래 최악인 원정 8경기 무승으로 이어지는 핵심적인 요인이었다.아모림이 부임한 지난해 11월 이래, 리그 내 그 어떤 팀도 맨유보다 더 많은 선제골 실점을 허용하지 않았다"라며 맨유 공수 모두 엉망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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