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韓 실정 반영한 주식 '기후 벤치마크' 개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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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韓 실정 반영한 주식 '기후 벤치마크' 개발해야"

한국은행이 EU(유럽연합)의 기후 벤치 마크를 참고해 주식시장에 적용 가능한 벤치마크를 시산한 결과에서는 탄소집약도를 낮추면서도 안정적인 수익률을 달성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보고서는 국내 녹색금융은 녹색 관련 제도와 인프라가 비교적 잘 갖춰진 대출과 채권시장을 중심으로 성장해 왔지만, 주식시장의 경우 기후 관련 정보 인프라와 성과 평가 체계 등이 미흡해 역할이 제한됐다는 점에서 EU 기후 벤치마크 사례를 살펴보고 국내 적용 가능성을 연구했다.

연구진은 EU PAB·CTB 요건을 반영해 K-PAB·CTB 등 국내 기후 벤치마크 지수를 도출해 시산한 결과 모지수인 코스피와 유사한 재무성과를 유지하면서도 포트폴리오의 기후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줄이는 구성이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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